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65세 만학도의 도전! 국가장학금으로 서울사이버대학교를 다니며 느낀 점

by mynews2328 2026. 8. 2.
반응형


나이가 들면 공부는 끝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65세가 되어 다시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그것도 국가장학금의 도움을 받아 서울사이버대학교에서 새로운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내 나이에 무슨 대학이냐"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컴퓨터도 익숙하지 않고, 온라인 수업을 따라갈 수 있을까 걱정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막상 시작해 보니 늦었다고 생각했던 시간이 오히려 가장 좋은 시작이었습니다.
사이버대학교, 생각보다 학비가 저렴하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이버대학교는 학비가 매우 저렴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한 학기 등록금이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그래서 경제적인 부담 때문에 망설이는 분들도 많습니다.
다행히 저는 국가장학금을 신청하여 등록금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배움을 계속 이어갈 수 있었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국가장학금은 젊은 사람만 받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어르신들이 "국가장학금은 젊은 학생들만 받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소득 기준 등 지원 요건을 충족하면 나이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만학도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으며, 조건에 해당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국가장학금 덕분에 학업을 이어가며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배움에는 나이가 없습니다
저는 서울사이버대학교에서 공부하며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새로운 전공 공부는 물론이고, 컴퓨터 활용 능력도 늘었으며 다양한 연령의 학생들과 소통하면서 세상을 보는 시야도 넓어졌습니다.
무엇보다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나도 할 수 있다."
이 한마디가 제 삶을 바꾸었습니다.
대학은 8학기, 누구에게나 열린 기회입니다
사이버대학교는 일반적으로 8학기 과정으로 운영됩니다.
직장인도, 주부도, 은퇴하신 분도 자신의 시간에 맞춰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집에서 강의를 듣고, 과제를 제출하며, 시험도 일정에 맞춰 준비할 수 있어 시간 활용이 매우 효율적입니다.
저처럼 지방에 살아도 서울에 가지 않고 대학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공부를 시작한 후 달라진 삶
대학생이 되고 난 후 제 삶은 더욱 활기차졌습니다.
합창단 활동을 하면서도 공부를 병행하고, 글도 쓰고, 새로운 도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 나이에..."라는 말을 자주 했지만, 지금은 "아직도 할 일이 많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배움은 나이를 잊게 만들고, 삶에 새로운 목표를 만들어 줍니다.
망설이지 말고 국가장학금에 도전하세요
혹시 대학 진학을 꿈꾸고 있지만 등록금이 부담되어 포기하려는 분이 계신다면, 먼저 국가장학금 신청 자격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조건이 맞는다면 등록금 부담을 줄이며 대학생활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저도 평범한 65세 만학도였습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 시작한 덕분에 지금은 대학생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인생은 끝날 때까지 배우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이제 늦었다"는 생각 대신 "지금이 가장 빠른 때"라는 마음으로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작은 시작이 여러분의 인생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국가장학금 #서울사이버대학교 #사이버대학교 #만학도 #평생교육 #성인학습 #온라인대학 #배움에는나이가없다 #평생학습 #인생2막 #대학생활 #국가장학금신청 #자기계발 #공부하는어르신 #도전하는인생

반응형